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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독신녀=가난의 상징.

전문가 |2014.05.22 10:27
조회 4,537 |추천 9

 

<<뉴스 : 과부 3년에 은이 서말은 옛말 - 여성 가구주 증가와 빈곤율 증가 정비례>>

 

이제 세 집 건너 한 집은 여성이 생계를 책임질 정도로 여성 가구주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남성에 비해 소득이 크게 낮은 여성 가구주의 증가는 빈곤율을 상승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홀애비 삼 년에 이가 서말이요, 과부 삼 년에 은이 서말'이라는 속담은 요즘 현실에는 맞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여성이 가구주일 경우 남성이 가구주인 곳보다 생활형편이 더 나쁘기 때문이다.

 

통계청의 가계금융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남성이 가구주인 가구는 가처분 소득이 368만 원인데 비해 여성이 가구주는 그 절반도 안되는 173만 원에 불과했다. 기본적으로 남녀 임금 격차가 심하기 때문인데, 지난 2010년 남성의 월 평균 급여는 236만 원이었지만, 여성은 147만 원 밖에 안 됐다.

 

저임금 노동자 비율도 남성은 17.3%에 불과한 반면, 여성은 42.7%에 이르면서, OECD국가 중 저임금 노동에서 남녀 격차가 가장 심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젊은 층에서는 독신주의, 장년층에서는 이혼, 노년층에서는 사별 등의 이유로 가구주가 여성인 가구는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다.

 

(중략)

 

여성의 경제력이 크게 열세인 상황에서 여성 가구주가 급증하는 것은, 결국 빈곤가구의 증가로 연결되고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빈곤율은 해마다 상승하고 있는데, 이는 1,2인 가구 위주의 여성 가구주가 증가하는 것에 정비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남녀간 소득 격차가 해소와 함께, 한 부모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주는 등 여성 가구주에 대한 맞춤형 복지대책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 출처 CBS 노컷 뉴스 12년 3월 25일자 )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20325092411122&p=nocut

 

 

 

(( 화려한 싱글? 1인 가구의 76%가 월 소득 200만원 이하임 ㄷㄷㄷㄷㄷㄷㄷㄷ ))

 

 

일부 판년들이 남성들과 `연애해준다, 결혼해준다, 애 낳아준다` 드립 치며 마치 자신들이 선택해주는 거고 남자들은 감사해야 한다는 것처럼 나오는 거 보면 웃겨 죽겠음. 그래, 꼭 혼자 살아라. 남는 건 평생 월세방을 못 벗어나며 애완견이나 어루만지다 고독사 하는 비참한 노년 뿐이니. 약속해줘~~~


아참 다음은 통계청에서 가져온 인구 총조사 통계. 대부분의 대도시에서 여자가 더 많거나 남녀가 거의 비슷함. 서울만 해도 여자가 더 많은데, 자기들 숫자가 부족하니 남자가 조공 바치듯 해야 한다고 굳게 믿는 저 신념은 거의 종교적이라 ㅎ 전국으로 치면 25세~34세 결혼 적령기에 남녀 비율이 거의 똑같음.


서울만 보면 25세~ 29세 구간에서는 여자가 오히려 5% 부족 ㅋ 



 


 


(( 이래도 여자가 적다고 정신 승리 하고 다닐래? ))


추천수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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