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에서 임산부에게 배려는 의무가 아닙니다.

리본 |2014.05.22 17:03
조회 471 |추천 7
곱게자란 여직원분이 있어요

입사 1년도 안돼서 결혼, 임신..

다 좋아요..

근데 배려를 의무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줬으면 해요

다 야근하는데 자기 도시락 냄새 역겹다고 다같이 남아서 하는 야근업무 빼줬으면 됐지

기본적인 업무까지 빼달라고 하는건 무슨심보인가요?!

자기힘들다고 여기저기 다말하고다니고

배려를 의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진짜

물론 모든 임산부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몇몇 그런인간들때문에 임산부를 욕되게 하지 마세요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