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고등학교2학년때부터 1년4개월정도사귀엇던 고삼학생입니다. 저는여자구요..
지난1년간 서로 정말사랑햇엇고 질투와 연락문제로 많이싸웟습니다.
남자친구가 싸우는거에대해서 많이힘들어햇습니다.
그래서많이지친거같구요 고삼이라 스트레스도많이받아요.
그렇게 지내다 한달쯤전에 처음으로 딱잘라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그전에제가 많이매달리기도하고 울기도많이울고 그랫어요 더이상잡히지도않고 잡아봣자 더싫어질거같아 친구의도움도받고 알겟다하고 헤어졋어요 정말다신안잡을줄알앗는데 3일지나고 카톡이오더라구요
모른척하면서지내기싫다더니.. 자기가많이힘들엇다고 너없으면못살겟다고 자기가잘못햇다고 다시시작하자고 그러길레 저는너무힘들엇기때문에 알앗다하고 다시사겻습니다
몇일간은 정말잘해주다가 제가다시마음을여니까 다시원점으로돌아가더군요.... 또싸우고.. 그러다 헤어지고.. 제가또매달려서 친구사이로 놀러도가고 그러다.. 제가서운한게잇어서 좀크게싸웟어요 저한테막말도하고 그래서..제가먼저 다시는보지말자고문자보내고 그뒤로 거의일주일간을 모른척하면서지내는중이에요
얘기가 좀길어졋는데...제가 도움받고싶은점은
저는 걔가아무리막말을하고 화내고서운하게해도 그때만화나고 좀지나면 아직도좋아하기때문에 계속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래요.. 연락하고싶은것도 꾹참고잇어요
학교애서는 층이달라서 제가가끔씩 몰래가서볼때도잇고 급식실등등에서 간혹마주쳐요.
근데그아이는 다른여자랑 장난도치고 즐겁게 잘지내더군요 저랑마주칠때는 약간미안한표정이잇긴한데 제가없는곳에선 정말잘놀아요 얘가원래 다른여자에게매너좋고 예의바른거 저도알아서 이해하려고하는데..
저만계속생각하고 그리워한다는걸생각하면 너무서운하네요... 아까 잘노는거보고 제욱하는성격때문에 가서따질뻔햇는데 그럴자격도없고 해봣자 싸움만일어날걸아니까 그냥 꾹참앗어요 .. 잘한거겟죠?
그아이는 제생각은하긴할까요..?
이러다장난치는그여자애를 좋아할거같기도하고..힘드네요
글이길어져서 죄송합니다...도움받을곳이 마땅히없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