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덥다 더워!
이런 때일수록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거 좋죵♥♥
미리 보고싶은 영화 찾아보다
다가오는 여름, 개봉 예정작 주연 배우들의 공통점 발견!
바로 세계적으로 충만한 존재감 빛내주시는
배우님들의 오랜만의 출연 작품 이라는 거 ㅎㅎ
어떤 작품에 어떤 배우님들이 출연하시는지 쏵다! 쏵다! 모아봤당!!!
우리의 세계적인 배우님들 @_@
내 맘대로 골라골라 빠박!! 뿌려보겠음둥!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마이클 패스벤더
거장 감독님들과 참 작업을 많이 하는 마이클 패스벤더
무엇을 하든, 어떤 역할을 맡든, 참 멋잇는 배우 같슴돠
작년에 개봉했던 <셰임> 에서는 섹스 중독자 역할을 참 잘 소화 해냈더랬죠
이 작품으로 68회 베니스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는-
이로 인해 또 한명의 연기파 배우님의 탄생을 알렸죠
최근에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엑스맨 : 데이즈 브 퓨처 패스트> 개봉을 앞두고 있음
뭐 말하지 않아도 확인하러 가야 하지 않겠슴?
눈 좋아지시라고 귀요미 포텐 터지는 사진들 몇 장 방출.jpg
<차가운 장미>
다니엘 오테유
다니엘 오테유는 현재 프랑스의 가장 뛰어난 주연배우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는거 -
한국의 국민배우 안성기 배우님처럼 프랑스 국민배우라는 칭송을 받는 배우이죵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그 중후함이 멋있어 지는 것 같으네여 *_*
미노년의 끝판왕으로 표현해도 아쉽지 않으신 분이지요
프랑스 오스카상 이라고 할 수 있는
세라즈상 남우주연 후보의 10회 이상 노미네이트 되는 배우라고
그 정도로 프랑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놀라운 연기력을 지닌, 연기파 배우라고 볼 수 있음요!
오랜만에 <차가운 장미> 라는 작품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
기다리셨던 팬들에게 좋은 소식이네영!
<차가운 장미>는 프랑스 소설가로 유명한,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필립 클로델 감독의 차기작!
다니엘 오테유는 <차가운 장미>에서 어떤 캐릭터로,
폭풍 연기력을 선보여 주실지 너무 궁금하고 기대되네용!
<리스본행 야간열차>
제레미 아이언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매력 발산해 주시는 제레미 아이언스
조지 클루니와 많이 비교되기도 하지만
제레미 아이언스가 좀 더 다양한 작품에 다양한 캐릭터로 출연해 주시는 것이 아닌가 싶음
제레미 아이언스를 각인 시켜준 <미션> 부터
섹슈얼 이미지 가득한 악역을 보여주었던 <다이하드 3> 까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목소리도 참 좋아 <라이온 킹> 더빙 까지 하셨다는 -
옴므파탈에 목소리까지.. 느낌있는 배우 같음!
최근에는 <리스본행 야간열차> 작품으로 컴백!
제레미 아이언스와 함께 하는 마법 같은 여행이 기대되네요 ㅎㅎ
<에너미>
제이크 질렌할
작년 개봉한 <프리즈너스> 이후, 오랜만에
국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하는 제이크 질렌할
<브로크백 마운틴>으로 전 세계적으로 연기 잘하는 꽃미남 배우로 인정 받았었더랬죠~
알고 보면 해외 엄친아 출신이라는거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 생기고 세상은 불공평해 ㅋ
이번엔 <에너미>라는 작품으로 드니 빌뇌브 감독과 두 번째 만남을 가졌군요
항상 예상했던 파격과 긴장감을 넘어서 만% 충족시켜주는 드니 빌뇌브와 제이크 질렌할,
이 두분의 시너지 효과가 어느 정도일지...
<에너미> 궁금해진당!
아무래도 세계적인 배우들의 컴백 작품들은 더 기대가 되는 것 같으네요 *_*
시원한 영화관에서 얼른 만나보고 싶은 작품들이었습당! 함께 하실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