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 서울사는 여대생입니다거두절미하구 말씀드릴게요ㅠㅠ다름이 아니라, 제가 처음으로 이상형을 봤는데그때 딱 알바중이라서 놓쳐버렸거든요ㅠㅠ저저번주 토요일이었는데신사동 가로수길에 잔디깔려있는 테라스있는 카페에요!실내하고 실외하고 구분 거의 안되도록 인테리어되어있는 카페에요ㅠㅠ의경분이셨던것같은데저희 카페에 생수 얻으러 오셨었거든요ㅠㅠ아마 그분이 이 글 보시면 딱 아실 것 같은데ㅠㅠ근데 그날 사장님이 계셔서 제가 쫓아갈 수도 없구퇴근하는 길에 진짜 매의 눈으로 스캔했는데그 분은 못찾겠더라구요ㅠㅠ제가 주말 알바라서 혹여나 일요일에 이쪽오시려나해서또 퇴근하는 길에 매의 눈으로 찾아봤는데 안계셨어요ㅠㅠ아마 이제 이부근에는 오실 일이 없을 것 같은데정말 정말자꾸 아른거려서 네이트판에 SOS 요청합니다ㅠㅠ제겐 마지막 희망이에요이런 적 처음이라, 정말 놓치고 싶지 않거든요ㅠㅠ한번만 관심과 딱 한번의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