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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묻지마식 범죄

공미니 |2014.05.24 04:24
조회 26,820 |추천 9




중국의 五里墩(오리돈) 초등학교 CCTV에 잡힌 영상입니다.


한 젊은이가 고기를 써는 1형 칼을 들고 학교 운동장에 난입, 8명의 아이들을 공격한 사건 입니다



아이들 중 7명 부상,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는 군요



경찰은 35세 용의자 '첸 주이항'을 잡았으나

범행동기가 불 분명한 묻지마 식의 범죄라고 하는군요




영상 : http://www.gongmini.com/gongpo/701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가 내용들




최근 중국에서 ‘묻지 마 칼부림’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중국신문망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20, 21일 각각 후베이성 마청시와 허난성 핑딩시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총 16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일 일어난 사건은 지역 초등학교에 30대 남성이 침입, 운동장에서 놀고 있던 아이들을 향해 무차별로 흉기를 휘둘러 1명이 중상, 7명이 경상을 입었다. 피해 학생들은 1, 2학년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공안 당국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용의자는 푸젠성 출신 한족인 첸 취한(35)이라는 남성으로 범행 동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그가 약물 중독자일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어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튼날 새벽 발생한 사건은 주택가에서 이웃 간의 분쟁 도중 칼부림이 벌어져 7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용의자를 붙잡아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는 지난 3월부터 철도역이나 학교 등 공공시설에서 무차별로 사람들을 공격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연쇄 사건의 배경으로는 빈부 격차의 확대 등 사회에 대한 불만에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추천수9
반대수6
베플빅가나|2014.05.24 21:26
와 진짜 얼마나 무서웠을까... 칼 치켜들고 나 잡으러 달려온다고 생각해보면 진짜 까무러칠 듯.. 초등학생 피해보려고 작은 몸으로 달리는 사진 진짜 불쌍하다...
베플좋송|2014.05.24 20:01
남자칼들고 뛰어가서 애잡으려는거 개무서워;;
베플|2014.05.24 17:08
ㅁㅊ미리보기로 본 사진도 무섭다;; 진짜 미친놈들 저런놈들은 바로 사형시켜야되ㅡㅡ 글만읽어도 개짜증나네 신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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