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29일 개봉작/2014년 5월21일 호핀vod으로 봤음/볼만함.^^
두 명의 남자 중에서...포스터 오른쪽 톰하디가 맘에듬.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마스크쓴 나쁜놈이었다니..
여기선 완전 상남자 매력이 철철~ 하정우가 생각남.
가볍게 볼만함.로맨스에 스파이액션을 끼얹은 귀여운?영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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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어제의 절친이 오늘의 원수!
스파이 역사상 가장 치사한 전쟁이 시작된다!
세계 최고의 실력을 가진 CIA 특수요원 터크(톰 하디)와 프랭클린(크리스 파인). 서로를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절친한 친구 사이지만 동시에 로렌(리즈 위더스푼)을 좋아하게 되면서 둘의 우정은 순식간에 금이 간다. 최고의 CIA 요원답게 서로의 만남을 방해하기 위해 최첨단 기술력을 총동원, 감시와 도청으로 로렌의 환심을 사려던 두 사람은 급기야 자동차 폭파와 비행기 공중 분해까지 불사하며 한 나라를 통째로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전쟁으로 치닫게 된다. 동시에 로렌 역시 서로 상반되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두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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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 민즈 워(This Means War ,2012)를 보고나서..]
예고편만 보고 놓쳤던건데..간만에 귀엽고 상큼한 <리즈 위더스푼>이 나오는 로맨스영화라니~!
어머,이건 봐야해.ㅎㅎ
이,영화 깔끔하다.유쾌하다.시간도 잘가고..
조금..뭐랄까..절친이었던 이 두 남자가 한 여자를 놓고 벌이는 대결이..조금 치사하고 찌질해보이기도 하지만..
여자를 향한 진심은 느껴진다.
근데..리즈 위더스푼..매력은 있는데..막~예쁘진 않음..
왜 이 두남자가 이 여자를 놓고 저리도 사랑의 쟁탈전을 벌이는건지..조금 이해가..가지 않지만..
쉽게 공감이 되진 않지만..감정 이입이 되진 않지만..뭐 영화니까..
매력이 뭐 철철 넘치나봐,,그런가봐..내눈엔 그냥 귀여울뿐인데..
뛰어난 요원의 능력과 자질을 여자맘을 사로잡는데..하찮게 쓰다니..
더 대단한 일에 쓸 줄 알았다고...요..물론 그 능력을 나중엔 십분 발휘해서 진짜 나쁜놈을 잡기도 하지만..
대충 내용은 알고있었지만..로맨스에 스파이 액션을 끼얹은 영화였다.
둘 중에 고르라면..포스터 오른쪽 <톰 하디>가 마음에 든다.
볼수록 왜 하정우가 생각나는거지?
.그러고보니..같은해..2012년에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마스크 쓰고 나왔던 악당 <베인>역할 했던 배우였네?
마스크 벗으니 여기선..상남자의 매력이 철철..완전 다른 사람인줄 알았음.
왼쪽 남자는 극중에서 귀엽고.신사적인데..남자로 안느껴짐..그냥 좋.은. 남자..로만..!여겨짐..친구같은..느낌이었음.
난 더티 섹시가 콩글리시인줄 알았는데..사람들이 하도 배우 <류승룡>보면 더티 섹시라고 하길래..
근데.이 영화에도 그 단어가 나오더라.
영어공부는 잘될것 같다.내용도 재미있고..그리고 극중 두 남자가 서로의 말을 앵무새처럼 자주 따라하곤하니까..
<우라질레이션>~ 여주인공 로렌의 남자친구에 대한 고민을 시시때때로 들어주고.상담해주던 친구..
맨 마지막에..차가 풍덩~ 강에 빠졌을때..이런..나쁜년 어쩌고..하면서..우라질레이션~ 이라고 나왔는데..변역이 재밌었다.
이거말고도 입에 붙는 자연스런 번역들이 좀 있었다.
그리고 친구가 해주던..잘난 남자말고..너를 돋보이게 해주는..잘나게 만들어주는 사람을 만나라는 요지의 충고를 해줬었는데..
그 말이 기억에 남네.
가볍게 볼만함.로맨스에 스파이액션을 끼얹은 귀여운?영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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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봤던 <리즈 위더스푼>영화*
<스위트 알라바마><금발이 너무해1,2><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플레전트빌><페넬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