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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서비스 종사하시는 분들 말씀좀 여쭙겠습니다.

아오. |2014.05.24 12:31
조회 353 |추천 1

김포에서 진짜퀵이라는 서비스를 이용을 했습니다.

 

김포에서 서울 광화문까지 4만원. 서류봉투 하나였구요.

 

기사님께 A4용지에 크게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까지 적어서 해당분에게

 

꼭 전달해달라는 당부도 하였습니다.

 

두시간 가량뒤에 전달했습니다. 라는 문자만 달랑 보내왔길래

 

본인에게 전달이 되었구나라고 당연히 생각을하고,

 

업무를 하던 도중에, 전화가왔습니다.

 

물건 안왔는데요? 언제보냈어요?

 

저희는 보내드렸는데요. 도착했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누가 받았는데요? 물건 본적도 없는데,,?

 

........ 기사님께 전화를했죠. 누구주셨냐고 본인주신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들어가서 보이는분 드렸다고. 그분에게 전달하고나서 그분이 서류봉투 보셨다고.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를했어요. 끝까지 누가받았는지 . 어디에 있는지 조차

 

모른다고 하는 그쪽 사무실분들...

 

퀵 회사에 전화를했더니. 여기서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퀵은 원래 제시간에 물건만 갖다주고 오면 끝이다.

 

...그게 원칙이고, 본인에게 전해주는건 선택이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럼 뭐하러 퀵을 쓰고. 거기다가 전화번호랑, 받을사람이름은 왜적는거죠,?

 

정말 그게 선택사항인가요,,?

 

여러군데 퀵써봤지만. 이런회사는 또 처음이네요,,,,

 

........끝까지 전화해서 누군지 확인은 해줄생각도 안하고,

 

줬다. 거기사람이 받았다.  들어가서 의자세개지나서 첫번째앉은사람이다.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건가...?

 

퀵 사장님이 저렇게 말하더군요 ..

 

...................기사님도 아니고. 사장님이란분이.

 

그럼. 저희 앞으로 이쪽이랑 거래안하면되겠네요,,?

 

했더니. 자기들은 거래처가 넘친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지를대로 지르고, 이딴식으로 하는 퀵회사도 있나요...

 

원래. 본인에게 안전해줘도되고, 전화번호 이름 적어줬어도

 

그냥 그장소에 있는 사람 전해주면 끝인게 퀵서비스의 원칙인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리고 김포 진짜퀵 서비스 업체. 1544-9182

 

........일 그딴식으로 하지마요, 원칙이고 나발이고

 

그게 원칙이 말이되나요,,?

 

그럼, 그냥 건물이 크던작든

 

그건물에 있는 보이는사람 아무나 전해주면 끝이겠네요,?

 

적어도 누가 받았는지 본인이 아니면 문자로 물건전했습니다. 보낼때 뒤에 이름석자쓰는게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퀵 배송해보신분들.... 종사하시는 분들..

 

저게 진짜 원칙인지 좀 알려주세요.

 

속이 답답해서 터질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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