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헤어짐통보를 받고 한달이 10년인것처럼
지내고 이제야 마음정리가 모조리된다.
2주는 미칠듯이 아프다가 1주는 미칠듯이 증오하다가 1주는 모든게 정리가 되는..
그래도 마지막으로 얼굴보면서 정리하고싶은 생각에 회사앞에 찾아갔지만 회사마저도 옮겼더라
행방불명이 되셨어 아주.. 문자로나마 내 정리된마음 보냈는데 그것마저 씹으셔 .. 매정한여자야..^^
되려 고맙다. 매정하게 내쳐줘서 .. 희망고문 안받게 해주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큰실수를 하여
나쁜기억이 있지만, 억지노력으로 인연거스르며 사겨왔지만, 난 아직까지 좋은기억만 생각나네.. 이또한 무뎌지겠지
이제서야 나도 이성이 감정을 앞서게 됬어
아직 너무 보고싶고 사랑하지만 이젠 내가 돌아설게
우린 너무 억지인연이었어..내곁에서 너무힘들던 너와 니곁에서 너무 힘들던 나.. 사랑하니깐 놔줘야겠다. 나같은 똥차말고 벤츠만나서 행복했음 좋겠다
꼭 좋은사람만나서 좋은직장갖고 행복하길 빌게
평생 남이 되는게 너무두렵지만 같은하늘아래
살고있다는것만으로도 위안을 삼을게
먼훗날 모든 오해와 나쁜감정이 사그러들때쯤
그땐그랬지하면 소주한잔하면서 회포푸는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날이 오길 빌며 지금 이 순간을 잊지않고,
한층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터닝포인트로 삼고!
남자로써의 성공이 무엇인지, 니앞에서 부끄러운
사람이 되지않도록 노력하고 노력하며 살아갈게
해치. Baby my love. 알콩달콩. 고목나무 매미.
붐 샤카라카. 영남영여. 우리사이 은어들도 이제
안녕이네..^^
정말로 내 모든걸 내주어도 아깝지않을만큼
너무나 사랑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