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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여유로운금요일

드라이브 |2014.05.26 13:26
조회 190,301 |추천 146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금요일~

 

 

 

 

 

 애완견과 길거리에 나온모습!!

편안한 차림에도 빛나는 그녀

 

 

 

 

 

 

 

 애완견 변을치우는..ㅋㅋㅋㅋㅋㅋ

 

 

 

 

 

 그냥 길 걷는건데도 런웨이를 걷는거 같음..

 

 

 

 

 

 

 노숙자에게 돈주는 모습도 파파라치에게 찍힌!!!

 

 

 

 

 

 

 여신중에 여신이라 생각하는 아만다 사이프리드

 

 

 

 

 

 

 

 외모도예쁘지만 과감한연기로도 극찬을 받는ㅎㅎ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능력자

 

 

 

 

 

 

 

 인형이란 말이 잘어울려ㅋㅋ

추천수146
반대수7
베플ㅠㅠ|2014.05.27 11:23
우리나라도 저렇게 남들 의식안하고 레깅스만 입고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다..
베플fact|2014.05.27 18:07
*아만다 사이프리드 행실3* 22. 좀 오래된 건데, 원래 아만다는 동료배우 제시 마찬트랑 사귀는 중이었지만 어느날 에서의 상대배우였던 도미닉 쿠퍼랑 한밤중에 섹스 클럽에서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는 모습이 파파라치에게서 포착됨. 결국 연인으로 발전하고, 양다리를 걸친 것에 대해서 굉장히 slutty하다고 비난받았었음.(물론 한국에서도 잠깐 기사가 났었음. 근데 수위 때문인지 생략된 얘기가 레알 많음...) 자세한건 구글에 amanda seyfried dominic cooper 라고 치면 더 많은 결과가 나옴. 근데 충격받고 싶지 않으면 그냥 안보는게 나을듯... 23. 옛 남친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러브레이스에 같이 출연했던 배우 제임스 프랭코랑 사귀었다가 며칠 안 있어 곧바로 차 버림. 제임스 프랭코는 그때 아만다를 위해 깜짝이벤트를 준비하던 중이었으나, 아만다의 이런 몰상식하고 파격적인 행각에 엄청 씁쓸해했다고.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아만다는 완전히 betrayal을 잘한다는 이미지로 낙인 찍혀버림. 24. 여태까지 염문설이 났던 남자는 총 32명. 그래서 미국에선 가끔씩 whore이라고 조롱받기도 한다고. 25. 촬영장에서 다른 배우들과 스탭들은 다 세트장 주변을 청소하는데, 아만다 혼자서만 그들을 도와주지 않고 큰 소리로 전화를 하거나 욕설을 하는 둥 시끄럽게 행동해서 참다 못해 어느 남자스텝이 그녀에게 한 마디 하자, "당신이 뭔데 나한테 지랄이야! 배우는 촬영을 하는 것만으로도 힘들다고!" 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고. 후에 감독이었던 캐서린 헤드윅이 이에 대해서 잠깐 언급. 밑에 일화 참조 26. 자신의 성씨인 '사이프리드'를 사람들이 잘못 부르는 게 너무 빡친다고 인터뷰 중에 갑자기 노발대발하며 크게 성질을 부림. 물론 기분 나쁜 건 이해하지만, 그저 고충을 토로하는 정도에서 끝났으면 될 일인데 갑자기 뜬금없이 저런 식으로 화를 내는 건........ 더군다나 사이프리드가 독일계 성씨라서 미국인들은 발음상 잘 못 읽는게 당연한거고 실수를 하는 것도 당연한 일인데 꼭 저렇게까지 공개적으로 발음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망신을 줬어야 하나 그게 아직도 레알 의문임... 미국팬들도 오죽하면 "그녀에게 있어서 성격은 아주 큰 에러같다"고 입을 모아서 말하는 거 보면... 어떤지 알만한듯..
베플ㅡㅡ|2014.05.27 10:33
내가 저 얼굴이라면 저런 옷은 안 입고 다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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