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19살 된 평범한 고3 여학생인데요.
제가 16살 때부터인가 연예계 쪽으로 관심이 엄청 생겨서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어요.
그런데, 무서운 건 제 과거로 인한 사람들의 질타가...
초등학생 때 도둑질도 했었고, 그런 거 때문에 제가 중 1일 땐, 절 보고
" 어, 저번에 도둑질 하다 들킨 누나다. " 이런 얘길 듣고 제가 당황해서 막 도망간 기억이 있거든요. 그리고 초등학생 때 제 모습이 밝았던 아이도 아니었고
애들 입에서 제가 자주 오르락 내리락 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런데 연예인이 되면 아무래도 네티즌 분들이 다 찾아내시기도 하고, 무엇보다
너무 무섭고 두렵거든요. 이런 제가 계속 연예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가져도 될까요?
욕을 하셔도 좋으니 제발 진지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