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조언을 구하고 싶어서요
헤어진지 이제 한달되어갑니다
전여자친구는 과거 고등학생때 잠시 만나던 친구한테
흔들려서 떠나갔구요 아직도 제가 좋긴한데 다른사람도
만나보고싶다며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커플링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어차피 가지고 있어봐야 끼지도 않을테니까요
근데 막상 가져오고 나니 너무 제가 찌질해보이는겁니다
선물로 준건데 그걸 홧김에 달라고 해서...
그래서 그걸 녹여서 팔찌로 주려고합니다 어차피 커플링은 끼지못해도 팔찌는 낄수있을거 같아서요
근데 주변에 이야기하니 다들 저보고 이해가 안간다고 하네요 전 이렇게해서 라도 마음이라도 좀 전하고 편해지고 싶어서인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