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은.. 군대 갔다와서 머리가 텅텅 비여서 학원을 다니고 있음..
전문대졸하고 군대 다녀온게 진짜 화근임... ;; 배운걸 다까먹음
이야기는 이쯤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전역하고 나서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전공도 컴퓨터 계열이고 .. 전공 한번 살려보자라는 마음으로..
헌데 여기서 열심히 공부하는 누나를 봐서 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네요 ㅎㅎ
하 그누나 한테 남친이 생겻다는 학원 형누나들의 말을 듣고 실망감이 컷는데
오늘 학원 오면서 토스트집 하나가 있는데 거기서 남친으로 보이는 남자와~ 토스트를 냠냠..
전 그 장면을 보고 하.....아
이런 기분이구나
때마침 이어폰에선 .. 슬픈 노래가 나오네영
그래! 괜찮아! 여자는 많잔아 하는데
아쉬운 마음은 어쩔줄 모르네요.
아쉽다.. 아쉽다.. 아쉽다..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