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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야하는 지하철을 버스를 몇대를 보내도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문이열려도 밍기적거리는 나에게 안타냐고 재촉하던 너의 그 말이 서럽다
이젠 목적이 있어야만 함께있는 우리가된걸까 난 아직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