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만나서 헤어질려고 마음 먹은 남자인데요 . 연락문제로 여친이 지쳐서 헤어지자고 했고 첨에 딱 1번 붙잡았어요. 솔직히 여친이 싫거나 관심이 없거나 그런게 아니고 제가 일도 그렇고 집안에 일도생기고해서 너무 바쁘고 스트레스도 받고해서 좀 연락이 뜸햇거든요. 하필 이때 여친이 좀 많이 서운하고 상처받았나바요. 혀튼 연락안한건 잘못햇으니까 붙잡고 이래이래해서 그랫다 그랬는데 .. 지쳣다네요 . 알겟다고했죠. 지쳣다는데 쉬어야지 우째요. 그래서 알겟다 햇는데 여기서부터가 좀 이해가 안가요.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는건 괜찬은데 그이상은 글쎄... 이러는거에요. 전 이게 좀 .. 이해가 안가요.. 전 솔직히 연인에서 친한오빠동생사이가 가능한가도 궁금해요. 뭐 서로 이해를 못하니 헤어지는거긴한디... 전 연락을 애초에 잘안하는 스타일인데말이죠.. ㅜ 글구 사귈때 말햇는데... 이제와서 연락문제로 지쳣다는건 또 뭔지... 저도 그망할넘의 리액션..하느라 진짜 고생햇고.. 그 맛때가리없는.. 스파게티..풀딱지.. 비싸기만 비싸고 맛도없는거 맛잇게먹느라 고생햇음 !! 혀튼 전 최선을 다했고.. (막판에 연락못한거빼고) .솔직히 여친얼굴
. 못생겨서 얼굴도 잘 못들고 다닌 너한테 난 한번도 외모나 살가지고 뭐라한적도 없었고. 날 잘챙겨주고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나도 잘해준건데.. 내가 뭐 해달라는것도 없엇고 . 그냥 웃으면서 재미잇게연애하자햇는디 . 몇일 연락뜸하고 푹 쳐져서 리액션도 안해주고 혼자 꿍해있다고 !! 내가 자주 이러는것도 아니고 !!! 혀튼 나도 마음정리햇응게 ! (궁금한것 - 친힌오빠동생사이로 지내는건 괜찬은데 그 이상은..글쎄.. 라는 말을 해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