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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12일째인데요..

쓰독 |2014.05.27 10:27
조회 193 |추천 0
연락을 안해야지 안해야지하다가도 너무 힘들어서
헤어진 다음날, 그후로 3일간격으로 2번정도 연락했습니다. 싸워서라기보단 서로 지치고 시간을 가져야할 것같다는 전제가 강하게 깔려서 헤어진건데 여자친구는 잘지내더라구요. 저는 너무 힘든데.. 그래도 시간이 좀 흐르니까 생각보다 많이 무뎌지긴했는데 연락을 안하는 짓은 못하겠더라구요. 여자친구도 정리가되고 편할때 연락하라했었지만.. 그냥 친구처럼 얘기하는게 그아이 어떻게지내는지도 알 수 있고 이게 마음이 편안해서 어제부터 그냥 사는 이야기하면서 연락을했습니다. 근데 보통 연락을 안해야 제 빈자리가 느껴진다고그러잖아요. 저희같은 경우처럼 지금처럼 지내다가도 서로 마음의 여유가 생겼을 쯔음 다시 만날 순 없을까요?
정말 많이 무뎌지고 괜찮아졌는데 싱숭생숭한건 어쩔 수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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