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럽배낭여행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스위스

내몸같은가발 |2014.05.27 17:31
조회 275 |추천 0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 왔었는데요!!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이렇개 5개국을 여행 하고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스위스(티틀리스산)에 갔던것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사진이 티틀리스 산 사진이데요!!

어때요 정말 멋지죠??ㅋㅋ 제가 사진 찍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멋진 곳은 처음이 었던거 같아요!!

공기도 맑고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어도 다 작품이 되어서 나옵니다!

 

 

티틀리스 산에 올라가려면 이렇게 케이블 가를 타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워낙 높은 산이기 때문에!! 올라 가는 동안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려요!! 그래서 저희는 샌드위치를 싸가지고 가서 안에서 먹으면서ㅋ

구경을 했습니다!!

 

 

이사진은 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티틀리스 산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를 한번더 탑승 했는데요!

특이하게 이 케이블카는 올라가는 동안 360도 회전을 하면서 움직이기 때문에

주변 경치를 다 보면서 올라 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케이블 카 안에 계신 아주머니께서 각국의 인사말로 인사도 해주셨어요!

물론 우리나라 말로도 인사를 해주셨구요!!

물론 한국어로 인사하실때 ㅋㅋ촌스럽긴 하지만 환호성도 질렀습니다 ㅋㅋ

 

 

티틀리스 산 정상에 도착하면 한번더 리프트를 탈수 있는데요!

이때는 좀 무서워요ㅠ 바로 아래가 낭떨어지거든요 ㅠ

진짜 이때는 살짝 겁이 나더라구요~~

그래도 다신 저렇게 멋진 만년설 사진을 찍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넘어가면 산정상 눈썰매도 탈수 있어요!!

산정상 눈썰매라 겁이 나긴 했지만 스릴있고 정말 재미 있었습니다!!

 

 

요건 마지막 사진입니다!!

진짜 스위스는 어떻게 사진을 찍던 다 작품이 되서 나오는거 같아요!!

보니까 융프라우로 여행 가시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제가 다녀온!! 티틀리스 산을 추천해 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