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경작을 통해 무수한 사람이 구원받아 영광의 성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토록 사랑을 주고받기 원하셨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천국과 지옥에 대해 밝히 알려 주셨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는 천국과 지옥에 대해 자세히 설교함으로 무수한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며 잠자는 크리스천들을 깨우고 있다(사진 아래는 14개 언어로 발간된 『천국』(상)(하)와 18개 언어로 발간된 『지옥』 책자).
누구나 한번쯤은 '이 땅의 삶을 마치면 사람은 어디로 가는 것일까?', '과연 사후의 세계가 있을까?', '천국과 지옥은 정말 존재하는 것일까?'라는 의문을 가져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해답을 찾기도 전에 죽음을 맞거나 사후 세계가 있음을 믿는다 해도 자세히 알지 못해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더구나 대형 사고나 자연 재해로 수백 명, 수천 명이 사망한 소식을 접하게 되면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마태복음 7장 21절에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천국은 이 땅의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다. 천국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는 흠도 점도 없이 거룩한 분이므로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갈 수 있다. 또한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자유의지 가운데 믿음을 심으면 천국을 거두게 하시되 얼마나 하나님 뜻대로 살았느냐에 따라 더 좋은 천국 처소로 인도하신다. 그래서 마태복음 11장 12절에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하고 있다.
2002년, 세계적인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는 성령의 감동함으로 풀어 주신 천국과 지옥의 비밀을 책자로 발간했다. 이후 수정같이 맑고 아름다운 천국에 대한 『천국』(상)과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운 새 예루살렘 성에 관한 『천국』(하), 참혹한 지옥에 떨어지지 않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을 담은 『지옥』은 다국어로도 번역, 발간됐다.
2014년 현재까지 『천국』(상)(하)는 한글, 영어, 중국어 간체․번체, 일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불어, 포르투갈어, 독어, 베트남어, 이태리어, 인니어, 폴란드어 총 14개 언어로 발간됐다. 『지옥』은 이 외에 말레이어, 우르두어, 태국어, 힌디어를 포함한 18개 언어로 번역, 발간돼 전 세계 무수한 영혼을 영적인 잠에서 깨우고 있다.
국내외 유명 서점과 인터넷서점 아마존닷컴 등을 통해 전 세계로 유통되는 『천국』, 『지옥』 책자를 접한 독자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 절절히 느끼며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 예루살렘 성을 소망한다고 한결같이 고백한다.
한편, 우리 교회에서는 천국과 지옥의 실존에 대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 있었다. 사도 바울의 몸에서 영이 분리돼 낙원을 보고 온 것처럼(고후 12:2), 지난해 5월 25일 금요철야예배 2부 시 하나님께서는 성결한 주의 종과 일꾼 8명의 영을 한자리에서 분리시켜 지옥 및 음부, 천국의 각 처소를 보고 와서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성도들은 이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이재록 목사가 설교한 천국과 지옥의 실존에 대해 더욱 확신함으로 신속한 영적 성장과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관련 간증 4면).
이처럼 천국과 지옥에 대해 밝히 알려 주시며 참 믿음과 소망 가운데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하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2009 이스라엘 대성회 첫째날 실황[2009.9.7]창조주 하나님과 선민 이스라엘을 사랑하심을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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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에필로그 이재록 목사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서 역설, 220여 개국에 중계

9월 6-7일, 이스라엘의 심장부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에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이 이재록 목사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지난 9월 6일과 7일, 예루살렘 중심부에 위치한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스라엘 교회 성장과 목회자 연합을 위해 구성된 '크리스털 포럼(이스라엘 목회자 협의회)'의 주최로 [2009 이스라엘 연합 성회]가 개최되었다.
설교를 경청하는 유대인 참석자"GOD IS GREAT"(하나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성회는 이스라엘 현지인들과 전 세계 36개국에서 온 참석자들로 성황리에 화려한 막을 열었다.
9월 6일 첫날, 이재록 목사는 설교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전했고, 둘째 날인 7일에는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에 대해 역설했다. 설교 후 이재록 목사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자 치료받은 많은 사람이 단으로 올라와 간증 행렬이 펼쳐졌다.
이 현장은 만민 TV를 비롯해 엔라세, CNL, TBN 러시아, 디지털 콩고, GCN 등에서 생중계하였고, 데이스타, 미라클 TV, HEVEN 7 TV 등 공중파, 케이블, 위성방송을 통해 33개 TV 방송사에서 전 세계 220여 개국에 8개국어로 방송되었다.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재록 목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선포하고 있다. 영어와 러시아어로 통역되고 헤드셋을 통해 히브리어, 불어, 스페인어, 에디오피아어, 중국어, 일어 8개국어로 통역되었다.
수많은 사람이 성경상의 기적 체험
해외 인사들과 악수하는 강사 이재록 목사단상에는 프랭크 롸잇 NRB(세계기독방송인협회) 회장, 네스토 콜롬보 GCN 사장, 미하일 모글리스 미국 영적외교단체 회장, 댄우딩 미국 ANS(Assist News Service) 대표, 파블로 바스케스 엔라세 유라시아 지역 담당국장, 제라르 우타야 쿠마르 프랑스 Holy God TV 사장 등 전 세계 기독 언론인들과 러시아 VIP들이 성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다.
오후 6시 30분이 되자 알렉 하진 목사(크리스털 포럼 총무)의 개회사가 선포되고, 이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 장관인 힐릭 바르 씨는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예루살렘을 방문한 것과 성회 개최에 대한 환영 인사를 했다. 또 축사를 담당한 관광부 수석 차관 노아즈 바르 니르 씨는 "이렇게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런 기회를 주심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