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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살 아이들의 지리는 복근

클라라 |2014.05.28 01:01
조회 117,923 |추천 42


 


일명 ‘헤라클레스 형제’라 불리는 9세·7세 형제가 식스팩 몸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6일 보도했다.

루마니아 출신의 줄리아노 스트로(9)와 동생인 클라우디우(7)는 매일 2시간 씩 혹독한 체력훈련을 하고 있다.

이 형제는 4㎏에 달하는 덤벨을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올리기도 하고, 어른도 힘들어할 법한 강도의 기초체력운동도 매일 빠뜨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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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2
반대수9
베플지니어스쏭|2014.05.28 10:27
어릴떄 격하게 운동하면 키 안큰다던데 ㅜㅜ
베플25|2014.05.28 03:41
사람은 진짜 자기 나이대에 어울리는게 가장 예쁘고 보기 좋은듯ㅠㅠ아이가 어른스럽거나 어른이 아이스러운건 보는 사람이 불편함...
베플카인과아벨|2014.05.28 15:34
얘들아 너네 키안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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