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남들보다 조금 잘생겼음.재수없는 소리인거 나도 아는데 주위에서도 항상 잘생겼다 하고 본인 현재 근무지에서 일한지 2개월 됨. 번호 내기억으로 4번 따임. 근데 문제는 여자친구며 여자인친구며 그런거 없ㅋ음ㅋ. 문제점? 그건 조금 잘 생긴게 문제임. 이게 무슨 소리냐고?
1. 내가 볼땐 여자분들은 잘생긴 사람을 보면.
'와 잘생겼다.' '훈훈하게 생겼네' '임자있겠지?' 이런 류의 생각을 하고 끝임. 진짜 이게 끝임. 정말이게 다임. 접근자체를 안함.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2. 그래서 내가 접근하면?
'이 남자는 여자가 많겠지?' '이 남자 무슨 목적이 있겠지?' 이런류의 생각으로 접근자체를 거리를 둬버림. 위에도 말했듯 현실은 그렇지 않은데......
3. 본인은 눈이 엄~~~~청 낮음. 그덕에 여자친구였던 사람들이 본의 아니게 피해를 봐버림.......
'니가 왜 그애를 만나냐?' '더 이쁜여자 많이 들이대지 않아?' 뭐이런류.... 문제는 이런류의 이야기가 나오면 언젠가는 그사람도 그런 이야기가 돌고 있단걸 알아버림....
4. 이건 나랑 비슷하게 생긴사람들만 느낄수도 있지만.
본인 좀 차갑게 생김. 눈조금만 찡그리면 화가 나 보임.
덕분에 내 첫인상은 '차갑다' '싸가지없을 것 같다' 가 대부분임. 덕분에 용기있는 여성분들 멀리보내버림.....접근자체를 내인상에서 다 차단시켜버림.
대충 이런 이유로 남들보다 조금 잘생긴 외모덕에 피해를너무 봄.... ㅠㅠ 그냥 끄적여본거임... 재수없다 생각하지 말아주면 좋겠음. 자랑도 아니고 정말 고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