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 고민되는게있어서 톡커분들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적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는중이구요 이직을 할 생각이에요
저는 회사를 알아볼때 사람x,인쿠르x,워크x등에서 회사 연봉이나 회사거리,하는업무를 보고
이력서지원을합니다. 이력서지원할때 보면 희망연봉을 선택하는게있는데
제이력서를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경력을 적습니다
*경력
a회사 1년3개월 :1800+상여금 [총무팀]
b회사 4개월 : 1800 [경영지원팀] - 이거는 너무 짧아서 빼려고 생각중입니다
c현재 1년 : 1700 [월마감,월정산] -현재회사
나이는 24살이구 고졸입니다
현재회사에서는 연봉1700이라는것을 3차면접합격하고 듣게되어 다니게되었습니다...하지만
1700받는거에비해 맨날 밤12시에끝날만큼 일이 굉장이많고 어려워서 (일을 곧잘 하는편임)
힘들어도 다녀보자 해서 다니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설추석 아무보너스도 햄,참치 아무것도없고
복리가 정말 안좋고 집에서 왕복3시간걸립니다 또한 야근수당도없어요
사실 이정도받을만큼 능력이없지않다고생각합니다
첫번째회사는 고졸하기전에 다녀서 저정도면 괜찮다고생각되기도하고.....
자격증은 8개있습니다 (엑셀,워드,회계 등) 고등학교도 특성화상업고등학교지만 공부잘해야갈수있는곳에 들어갔었고 저희학교는 연봉1800이하는 취업안시키는 학교기도했고, 여튼 아무나 갈수없는 학교만큼 학교생활도 착실하게 잘했었습니다.
현재 친구들은 신입으로 연봉2000이상받고 다니는 친구도있습니다
제가 여쭙고자하는것은,
저는 현재 1700을받고있는데 다음 이직할회사를 연봉2000이상으로 지원해볼까합니다
근데 그회사입장에서는 제 이력서를 보면서 1800 또는 1700을 받으면서 일했구나 생각하고
2000을 안주려고 할수도있고 해서 이력서를 제출할때 거짓연봉을 써야될까도 생각되고...
어떤방법이 좋은방법일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