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끔씩 판을 즐겨보는 흔녀 입니다. 제가 이걸쓰게될지는 정말몰랏는데 너무 속상하고 열받아서 정말 어떡해해야할지 몰라서...조언좀 얻을수있을까하구요.. (악풀은달아주지마세요ㅜㅜ플리즈) 제발길지만 읽어주세요 폰으로다다다쓴거라 양해부탁해용
뭐일단 저는 세살위에 언니가 하나있고 한살적은 남동생이 하나있어요. 먼저 언니애기부터 할께요.. 제언니는 제옷이나 물건은 마음대로쓰고 입지말라 쓰지말라 물어보고써달라고 해도 개무시 하고 막써요.. 보통 자매들은 옷이나 물건들 같이 많이쓰는걸로 아는데 저희는 채격도 많이 차이가나고 너무 저한테만 안좋은거같아서 서로 같이 안입기로 하거든요. 우리언니는 옷을살때도 제일작은 사이즈로 사서 저라은 절때같이못입고 저는 좀통통하고 채격이라 프리사이즈 위주로 많이 사는데 너무 언니가 일방적으로 제옷만입고 빨게 새탁기에도 안넣어서 (자꾸이쁜옷도 아닌데 그러냐 하는데 싫어요 옷다망가져요) 막구석에 쳐박아 놓고 허락도 없이 새옷 테그를 띠고 입곤해요 어느날은 언니가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는데 여행가서찍은 언니사진들을 보니 재새옷을 입고있는거에요 그래서 재가 바로따졋더니 언니가 적반하장으로 왜남에 핸드폰에 있는사진을 마음데로 보냐고..막 샤워하다 바로나옴 알몸상태로 저한테 화를 이빠이 내는거에요 왜남에꺼에 손대냐고 내가방뒤지면 한대친다고그러고 잠시당황해서 헐..이러고 있는데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왜 자기는 남에꺼 가져가서 입고 쓰고 하면서 언제부터 사진봤다고 화냈다고 갑자기 화나내고..그날이 첫날이 아니에요 친구들을 보러 갈때나 아님 학교갈때(대학생임) 몰래몰래 입고 나갔던거에요 어느날은 제가 너무화나고 억장터져서 막 울면서 저를때렸어요..저좀 또라이같죠..근데 막 얼굴에 멍든거보고 엄마는 재발 동생꺼 그렇게 쓰지말라 배려해라 유치원생이냐 이러는데 언니는 콧봥귀나 끼고 뭐 저런애가다있냐는 식으로 쳐다보고 신경도 안썻어요.. 그래도 엄마가 제얼굴보고 딜을했어요 너(언니)가 이제 제옷입으면 벽에 손들고 서있기로..난 돈을 내자고 했는ㄷㅔ...어케됐는지 자세히 기억은 안나요 암튼 그러기로 했는데 그이후로 계속 몰래 입고 들킨적도 많은테 단한번도 그벌을 받은적이 없어요. 정말 이거읽는 사람들?님들? 은 이해 못할정도로 화가나요... 오늘도 내티셔츠를 입고 나가고 들어와서 재가 왜입었냐고 언니도대채 왜그러냐고 내가싫어하고 짜증내는거알면서 왜자꾸 반복하게 하냐고 안고쳐져? 정말 진지하게 말도 해보고 울면서 따지기도 했는데 아무대꾸도 없어요..그러곤 흥얼대고.. 이똑같은 상황만 반복되고 정말 더심한건 팬티와 브라자도 입어요..사이즈도 안맞으면서. 재가 어느날은 또 너무 화가나서 옷들을 다~ 박스에다가 정리해두고 재가 입는옷들만 꺼내서 입는데 그박스를 뒤져서 입은적도 있고..그리고 우리언니는 좀투머치한 경우가 있어요 어렸을때부터 느낀건데 막 싸우면 화나서 마시던 커피를 학원에서 재얼굴에 부은적도 있고 같은 학교다닐때는 막 친구들앞에서 맞고싶냐고 막 때리기도 머리채를잡고 미친듯이 싸우기도하고..언니랑 가족들이 가끕 싸울때나 싸우고 나서 언니가 하는소리 들으면 철없는 소리를 그렇게 해요 행동하는거나 화나는 이유를 봐도 그렇고..그리고 어떤 약속같은거나 저를 데려가는거나 주는걸하면 이거해주면 해줄깨 자꾸이거저거하라하고 어쩌다 싸우면 다무효시켜버리고 아주치사해서 못보겠어요. 물론 언니라서 좋은점은 있겠지만 좋은점보다 제가 스트레스 받는게 너무커서 지금도 좀 언니나쁜애기를 하고있어서 찔리기는 한데 너무밉고 해결책을 찾고 싶다는 마음이 훨씬 커서 어쩔수없이 이럴수밬에 없었어요ㅜㅜ그리고 제동생은 어려서부터 애가 남다르게 억시고 개념?이 없어서 나는 언니한테 치이고 동생한테도 치이고 살았음. 지금은 좀커서 나아졌지만 그래도 너무 싫고 미워요. 어렸을때는 막 어디큰 캠핑같은데 가서 저를 누나인 저를 강당 에서 저를 눕혀놓고 애가 나를 차고때리고 코피를터트렸어요. 스테프들이 말리고 해서 어찌어찌 끝낫지만 저 그것을 잊을수가 없어요..오박육일중에 남은 사박은 정말 울며겨자먹기로 버텼던기억이 있어요 집에 가고십다고 엄마한테 막울면서 전화하고.. 어떤날은 너무 열받아서 가치싸우는데 첨으로 재가 개를 이겼어요 근데 개가 무서워서 치고 옆동네 친구집으로 자전거 타고 도망갔는데 거기에 찾아와서 같이집가자고 엄마가 오라고했다고 그러길레 저는 갔죠 무서웟지만.. 근데 그비오는 날이였어요 집에 못돌으어오게 들어오면 패버린다고 해서 비오는데 밬에서 울던기억이 나요 그이후로 툭하면 집에들어오지못하게 정말뜨거운 여름날에도 학원을 갔다가 뭐가 맘에 안드면 집에 종종못들어오게하고 집에같이있어도 컴퓨터 티비리모콘 이런건 개가 다 뭐랄까 take over the control 해서 집에서 할수있는건 없었어요..너무 속상하다고 엄마한테가서 울면 동생은 나이값좀하라며 쯪쯪대고..전 어려서 부터 언니도 미웠지만 동생은 더미웠어요 너무 미워서 학교나 학원은 가치다니기도 싫었어요 근데 학교는 뭐어쩔수 없지만 (종종 담임함테 불려감 겁나 쪽팔리고 수업중에 무슨개같은학년이 언니쌤이오래요..이럼반애들다웃고 불려가면 아래동생반애들도 웃고..)학원이나 제친구들이랑 놀러갈때 꼭같이가게..아님 갈때 비용이나 그런걸 안주셧어요 제친구중에 동생과 누나 사이가 정말좋은 케이스를 비교하면서 니친구좀봐라 얼마나 동생을잘 챙기니 하지만 그동생은진짜 착하고 누나생각하고..재동생과는 천지차이 진ㅁ심 천국과 지옥차이 동생은 재옷장 지갑 뭐 다뒤져서 가져가고 재방에좋은거 있어보이면 바로 자기방으로 다가져가고 지금도 저를때리고 괴롭혀요 진심아프게 발가지고 재허벅지 팍팍때리고 주먹으로 팔뚝을무슨 벽때리듯이 펀치하고 앞프다고 악 그러면 시끄럽다고 오바하냐고..하... 저보고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진심으로 저를까고 개도 못생겼어요 이세상이서 제일로..글고 먹을꺼가지고 말하긴진짜 뭐하지만 재가 뭐먹을려고하면 그릇채 냄비채 가져가요 전 지금 언니와 엄마와같이 방을쓰는데 저만의공간도없고 뭣도 아무것도없어요 아까도 언니가제옷입고가서 한숨쉬는데 엄마가함숨쉬지마라고 짜증내지말라고 하는데 엄마는 몰르잖아요 이런언니 동생사이에서 같은 가족으로 살는제 마음을 아무도 몰라요 정말 친한친구 한테 말하긴하지만 너무깊에 말하진못해요..뭔가내자신도쪽바리 팔려서요.. 근데또 이상한건 정말 다신애랑 언니랑 말안해야지 쌩까야지 하는데 내일보면 말하고있고..평상(화안났을때)로 돌아가있고..하지만 이게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