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라는 존재가 영화상에 등장한 이래
무서운 괴물영화속 뒤로는 감독이나 작가뿐만 아니라.
괴물을 스크린에서 생동감 있게하기위한
모델이나,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등의 전문가들이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과거, 할리우드 괴물영화들중
괴물이 만들어지는 제작과정을 찍은 사진들 중 일부입니다.
사탄의 테러 (1995)
하우스 2 (1987)
더 플라이 (1986)
헬보이 2 (2004)
에일리언 (1979)
로보캅 (1987)
나이트 메어 3 (1987)
터미네이터 (1984)
사탄의 인형 (1988)
이블데드 3 (1992)
런던의 늑대인간 (1981)
비틀쥬스 (1988)
토탈리콜 (1990)
괴물 (1982)
스타워즈 : 제국의 역습 (1980)
영화속 끔찍한 괴물들도 알고보면 장인들이
세밀하게 공들여 제작한 하나의 예술이라 할수있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