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고2여자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중3 남자아이가 있는데
제가 손을 내밀면 제 손위에 남자얘 손 올리고
만나면 장난을 잘 치는 사이죠
어제밤에는 얘기를 나누다가 누나가 너 좋아하는거면 어떻할꺼냐 이렇게 얘기가 나왔습니다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누나가 확실하게 해달라고 이러면서 자기 마음이 세 분류로 나뉜데요
누나.동생 어색한거 좋아하는거 이렇게
저도 확실하게 하고싶은데 확신이 안서는거예요
그냥 동생으로써 이러는걸까 아니면 남자로써 좋아하나 계속 확답이 안나더라고요
언제는 남자얘가 여사친하고 얘기하는 모습 보는데 얼마나 심기불편했는지... 막 둘이 웃으면서 얘기하고 남자얘가 난방 벗어서 여사친주고 아무이유 없는거 겠죠?
저만 헷갈려 하는건가요?
다른사람이 보기에 좋아하는거 같이 느껴진다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