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입니다.
헤어진여자친구는 3살 연상인 같은곳에서 일을하는데요
근무시간은 전 평일이고 헤어진여자친구는 주말근무입니다.
여자친구는 학업에 거의 신경을쓰고 평일날 학교에서 시간을보내고 집에오면 11시 12시가 다되어서 집에 도착하고 이런생활을하면서 주말에 알바로 일하면서 시간을보냅니다.
저같은경우 평일날엔 데이트는 못하고 저는 시간이 좀남는편이라서 어느순간부터 조금씩 연락을 안부식으로 바뀌어가고 여자친구한테 의지를 조금씩하게됐습니다.여자친구는 저의 투정들 거의 다 받아주고 저도 다 받아주고 최대한 힘이되어주겠다고 노력하는데
여자친구가 이번에 말하기를
우리 그만했으면 좋겠다..
나 학업에만 신경쓰고 할것도많고 평소에 연락도잘못하고 너한테 신경도 못쓰는것에 대해 너무 미안하다고.. 앞으로 방학하면 더 바빠진다고..
너만힘들어진다고.. 그리고 나도 힘든데 너까지 받아들이기엔 더 힘들다고 나도 너한테 기대고싶은데 너의사정. 환경을 아니까 기댈수도없고 점점힘들어진다고 시간이가면 괜찮아질 줄알았는데 점점 너의 어린게 더 크게만 느껴진다고 경험차이도있고 어리게만 느껴진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이미저도 알고있던터라
아무말못하고 있던 찰나에 여자친구가 이제는 너가 남자다움보다는 그냥 편한 남동생으로밖에 안느껴진다.. 맨처음 설렌 그런감정들 다시 널보며 생길지는 의문이라고 말하면서 우리 그냥 편한 누나남동생으로 지내는게 어떠냐고 괜찮겠냐고.. 묻는데 저는 아직 너무많이 좋아하는데 어떻게해서라도 더보고싶어서 알았다고 한지 이틀이 지나고있는데 마음정리 하기까지 너무 힘이들고 이틀째 잠을못자고있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여자친구도 너무 힘들어하는거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