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륜이 참..남들에 비해 큰편인데 ㅜㅜ 어려서부터 이게 정말 싫었는데 결혼을 좀 일찍했어요 스물두살에.. 지금 임신하고서는 더 커져 가지구선... 색도 무슨 꺼메가지구 ㅜㅜ 우울해요 진짜
남편은 자기는 신경 안쓴다는데 그냥 저 자신이 여자로서 매력이 참 떨어지는것같고 목욕탕도 가기싫고... ㅜㅜ
신랑이 아기 낳으면 모유 먹일때 입에 안들어 가는거 아니냐고 놀려서 웃고 말았는데 아 진짜 다시 생각해보니까 좀 창피하다 ㅜㅜ ㅎㅎㅎㅎ
유륜은 정말 큰것보다 작은게 훨씬 좋은거 같아요 ㅜㅜ 가끔 유륜이 작다고 고민이라고 올라오는 글들 보면 저 고민이 내 고민이었으면 좋겠다싶던데ㅋ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