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콤년은 봅니다 ㅎㅎ
http://pann.nate.com/talk/322658010
니가 5월 20일 썸남을 상상하며 쓴 글이다 씹새꺄 ㅎㅎ
열흘도 안 됐는데 확실히 선을 긋고 싶다면서 ㅎㅎ
그 사이에 사귀고 결혼얘기도 나온다 이거지? ㅎㅎ
조깨튼 소리도 어지간히 늘어놔야지 뱅쉰가튼년아 ㅎㅎ
상콤년은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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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도 안 됐는데 확실히 선을 긋고 싶다면서 ㅎㅎ
그 사이에 사귀고 결혼얘기도 나온다 이거지? ㅎㅎ
조깨튼 소리도 어지간히 늘어놔야지 뱅쉰가튼년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