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살고있는 30대 남자입니다
오늘 공휴일이라서 늦잠을 잘려고했는데 눈이 떠지더군요...
취업으로 인해 이쪽으로 온지는 몇년되었고
일도 안정감있고 생활하는데 큰 무리없이 지내고있습니다
그런데.. 연애를 못하겠어요 ㅠㅠ
꼭 한국여자분을 만날려고하는건 아니지만 웬만하면 한국분이랑 만나고싶은데
이곳은 거의 20대초반 유학생이 대부분이라... 도둑도 아니고
직장도 전부 현지인들이고 한국분을 만날수있는 기회가 없네요
종교쪽 커뮤니티가 잘되어있다는말에 종교를 가질까싶기도한데
의도가 불순?하기에 그것도 내키지않고
한국으로가서 선이라도 봐야하나 싶은생각도들고
아침부터 이런저런 생각에 두서없이 몇자 적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