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커피숍에 갔습니다
단것이 너무 먹고 싶어서 휘핑크림도 추가하고~ 여유롭게 자리를 찾아 앉았지요
잠시 후 진동벨이 울리고 ...
(저도 3,2,1 해볼게요)
3
2
1
안녕?????
나는 화분인가? 머리인가? 왕관인가??
휘핑 크림에서 머리가 자라나고 있어요.jpg
빼꼼히 나와있는 자유로운 영혼을 보며
저 뚜껑안에 있는 휘핑크림이 심지어 답답해 보이기 까지..
직원 언니도 저도 빵터졌어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헤헤
갑자기 요놈 귀여워져서 눈을 그려 넣어 봤어요
귀여운 초등학생 같지 않나요?
: "여러분~ 날씨도 더운데 힘내세요. 헤헤"
휘돌이의 숨겨진 진실.....(언제 이름 휘돌이 된거지☞☜)
뚜껑에 붙어있었다니!!
놀랬네요
심쿵!!
(요새 새로 배운 인터넷 용어! 심장이 쿵~이라는 놀랬을 때 쓰는 단어래요!)
그래도 잘 퍼먹었음
어떻게 마무리 하지 ?_?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