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 한달 지낫네요..ㅋㅋ 일주일만에 일을시작햇
는데 거기에있는 한 여직원에게 빠져버렸네요...
정말 이정도 설렘은.처음인거 같아요 첫사랑인거같습니다
그런데 몇일전 가게 경영진들 불미스러운일로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이제 출근해서 볼수가 없어서 너무 슬퍼요...
카톡으로 계속 연락하고 있긴한데..
말도 너무 신중해지고 그러다 보니 할얘기도 많지가.않
은거.같아요.. 진짜 잘해보고싶은데.양지로 가고싶은데
아떤얘기를.꺼내야할가요 저랑은 4살차이이고 4살연상
녀네요 일하다가 나보고 담배피냐고뮬어보고 안핀다니
까 담배 시러한다고하고 술담배게임시러한다길래 저도
싫어한다구햇구요 괜히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얘기하던
데 이것도 저한테 호감이 있어서인가요??
담주일요일에 제가.연극보러가자고해서 약속을.잡아놧
는데 이때가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나름 제가.적극적이
라 좋아한다는거 눈치챘을건데.. 이때 어떻게해야할가요
어떤걸 하고 어떤행동 어떤말을 해야 좀더 매력적으로
보일가요 지금당장이.아니라도 정말 제 마지막이였으면 하는 여자라서요... 어떡해야할가요 당장에 톡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