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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토익스피킹] 토익스피킹 학원후기

bestfinder |2014.05.30 09:21
조회 330 |추천 0

<하이스코어 토익스피킹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지영쌤, 오랜만이죠- 1월 하이스코어 토익스피킹 다녔던 김초화입니다:)

말씀드린대로 1월 28일 토요일, 종로와이비엠 CBT센터 1시반 토익스피킹 시험을 봤어요

사실 그닥 자랑할만한 점수는 아니라서 안올리려고 했는데,

얼마전 쌤 문자받고 아차 싶어서... 전에 감사글 올리면서 약속했던게 생각났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늦게나마 올려요!

사실 전 토익스피킹 시험 되게되게 너무너무 망쳤다고 생각했어요ㅠ

파트1에서, 기합 팍 넣고 큰소리로 잘 읽어나갔는데

잘하려고 너무 발음을 꼬다보니 Walking을 Working으로 발음한 ㅋㅋㅋㅋㅋㅋ

별거 아닌데 그당시엔 머리가 새하얘져서, 덕분에 파트2까지 말릴뻔 ㅠㅋㅋ

음, 토익스피킹 시험 겨우 한번봤지만 이것저것 보고들은걸로 말씀드리자면

확실히 토스는 이제 예측이 힘든 범위로 멀리멀리 나갔다고 봅니다.

물론 비지니스 회화도 중요하지만, 정말 '순발력'이 관건인 것 같아요.

토익스피킹 시험 회차수도 많고 하다보니 더이상 문제는 예상할 수 없고

출제자들도 뻔한 건 피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러니 문제집과 학원만 믿는 건 말도 안되고, 당연한 말이지만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겠지요..

이런 상황에서 학원 수업이 도움이 되는 이유는, 확실한 기반과 틀을 잡아주기 때문이에요. 

작년에 잠깐 토스 준비 했었지만, 하반기에 일본에 다녀온 뒤로 감을 완전히 잃어서 새로 시작해야하는데

너무 막막하더라구요. (새삼 느끼는 바이링구얼의 위엄 ㅠ)

그래서 고심끝에 지영쌤의 수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수업의 흐름도, 과제도, 스터디도, 낯설지 않게 쭉 함께 흘러갈 수 있었고 3주라는 짧은기간내에 금세! 익숙해질 수 있었답니다.

당연히 토익스피킹 시험을 목표로 하는 사람으로서 점수가 우선이지만, 

'영어'라는 본질에 접근할 수 있었던 점이 저는 제일 마음에 와닿았고 좋았어요.

선생님과 학생이라는 수직적이고 수동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하나의 문제에 대해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조언을 얻고-

어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인데 우리나라에선 조금 어려운 이야기잖아요^^

그렇게 해서 얻어진 단단한 기반에, 본인의 노력이라는 재료로 탑만 쌓으면 목표점수는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이런 의미에서 지영쌤 수업이 '속성, 단기'라는 용어를 쓰는 것이겠지요!ㅋㅋ

그리고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스터디같은 경우도 생각하는 습관을 기르게 해주었어요.

함께 토론하고 생각하며 남에게 잘보이기 위함이 아닌 '진짜 내 생각'을 얻기위해 몇번이고 자문하곤 했습니다.

저에게 쪽지로도 말씀해 주셨지만 전 순발력이 부족해서인지... 문제에 대해 아이디어가 곧바로 나오질 않아서

그걸 연습하기가 많이 힘들었지만 스터디를 통해 충분한 훈련이 되었어요.

취업에도 매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요! 

김지영 쌤덕분에 어쩐지 텐션이 올라가서 요즘은 영어취업 관련 서적을 계속 읽으며 연습중이랍니다!ㅋㅋ

선생님에게 영어를 포함한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원래는 직접 만났을 때 말씀드려야 하는 부분이지만...ㅋㅋㅋ

의외로 수줍음을 타서 막상 수업땐 말도 몇마디 못했지만ㅋㅋ

그래도,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다음엔 꼭 레벨7, 레벨8 찍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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