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6살의 직장인 남자입니다.한 집안의 가장 한 딸아이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제가 이직을 하고 지금 직장다닌지가 8개월이 되었네요.
그런데,저도 제가 그런줄 몰랐는데 머리를 떨어요 아주 미세하게 정면에서 보이면 잘 확인이 안되는데 옆에서 자세히보면 그렇다구 얘기하더라구요.그리고,천식도 찾아오고 스트레스성 배경련이 찾아왔습니다.일하기도 힘든데 아픈게 한꺼번에 몰려오니 딱 죽고싶을 심정입니다.
왜, 내만 이렇게 되는가 싶기도 하고 고수님들의 좋은 의견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