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2년 네덜라드 로테르담 출생으로 그의 직업은 디자이너였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던 아놀드 헹스켄즈(본명)
어느날
죽은사람이 꿈에 자꾸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자신의 몸에 물리적인 상처를 받아도
피가 전혀 흐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놀드 헹스켄즈는
자신의 몸에 칼, 파이프 등
신체에 관통시키는 쇼를 벌이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으며
자칭 천사라고 불리었다.
이에 사람들은 아놀드 헹스켄즈를
에스페란토어로 '놀아움'이라는 의미의
미린다요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위 사진은
자신의 몸에 칼로 구멍을 뚫고
몸에 물을 채우자 구멍으로 나오는 모습
이후 많은 의사들과 학자들이 미린다요의 몸을 검사해보았으나
일반인 몸과 별 다른점을 찾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이후 미린다요는
쇼나 공연같은곳에 출연하여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면서 돈을 벌었다고 합니다.
미린다요는 사람들의 관심속에 인기상승 중
어느날
38살 대동맥 파열로 사망하였다.
사망하기 며칠전
못을 먹어도 아무렇지 않은 현장을 보여주기 위해
실험을 했고
다시 몸안에 있는 못을 빼내기 위해
의사는 마취를 하고 못제거 수술을 하였다.
그리고 며칠 후
그는 대동맥 파열로 사망하였다.

의사들 말로는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가 도대체 어떻게 갑자기 죽게 되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