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리부인이 라듐을 처음 발견했을때, 라듐 붐이 일었더랩니다. 그래서 유명 스포츠 선수가 라듐물을 선전하고 그러다가 방사능 중독으로 이빨 다 빠지고 죽었구요.. 치약도 그렇구요... 많은 문제가 발생한 후에야 라듐이 아주 무서운 물질이라는 걸 알게된거죠. 사람들의 지식이라는게, 과학이라는게, 이렇게 한심한 거랍니다. 그러니 다들. 제발. 원전반대 좀 합시다. 우리가 신과 비등하게 견주는 과학이라는게 알고보면 우주의 1%도 밝혀내질 못했어요..
베플나나1|2014.05.31 00:37
라듐을 첨가한물 -지금 일본에선 공짜임 ㅋㅋㅋㅋㅋㅋㅋ 빵터졌네 ㅋㅋㅋ
베플츠요|2014.05.30 23:26
직접적인 방사능 물질을 쪼일 경우, 닿은 피부가 "돌연변이" 가 될 확률은 거의 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걸리기 쉬운 예로, 엄청난 구토를 유발하며 피부암에 걸립니다. 그냥 저런 물질은 닿는 족족 돌연변이 된다고 생각하면 됨.(처음엔 잘 모름, 대략 쪼이는 량에 따라 시간이 틀리지만 대개 저런 경우 2개월 내 사망 한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