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연의 주인공인 안토니와 알리
둘은 고등학교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사랑을 키워온 커플이다
안토니는 2012년 알리에게 프로포즈를 했다
2015년에 결혼을 하기로 하고
친구들과 가족들의 축하속에서 약혼식을 올린다
하지만 어느날 알리의 어머니가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간다
뇌에 수술이 불가능한 암이 이미 자리잡고 있어서
앞으로 살날이 이틀도 남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린시절 알리와 그녀의 어머니
이 사실을 알게된 알리와 안토니는 알리의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결혼식을 올리기로 마음먹는다
이들은 바로 혼인신고를 하고 알리의 웨딩드레스를 고르고
결혼에 필요한 여러 준비를 했다
그리고 병원에 양해를 구한 뒤 병원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이모든 것을 준비하는데 몇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병원에서 꽃과 케이크를 마련해주었다
알리와 그녀의 아버지
선서 중 어머니를 보고 있는 알리
행복한 부부의 키스
어머니와 손을 잡고 있는 알리
결혼식은 병원 사람들과 친구, 가족들의 축하속에 마쳤으며
다음 날 어머니는 돌아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