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그대로 그자체가 꾸밈없는 모습이 서툴러 보여도 사랑스럽고 귀엽자나~ 아기는 남들한테 해주는거없이 가만히만 있는데도 사람들은 아기보고 자체만으로 좋아하고 웃음 짓는 그런 느낌이랄까~ 다 컸는데도 그모습이 변하지않고 그대로 남아있는 순수한 사람은 아무래도 드무니까. 챙겨주고싶고 보듬어주고싶고 내가 더 남자답게 변해가는것같아 뿌듯하고 여러가지로 사람되게 하는것같다.
베플ㅋㅋ|2014.05.31 00:56
계산없고 티없이 맑았던 순수했던 어릴때가 가장행복햇더라구요... 이리저리 재고따지고 뭐좀 얻어먹어보려는 그런 이기적인세상에 그런 순수한사람을 보고있으면 나를 다보여줘도 될것같고 마음이 편안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