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톡하다가 갑자기 말없다가 다음날에 잤다고
항상 이런식으로 연락이 끝나는데 밤마다 전 혼자 계속 기다리거든요 뭐하나 자나 무슨 일 있나
저번에 진지하게 말했어요 웬만하면 좀 서로 잔다고 말하고 자자고 하고 싶은데 자기는 그게 잘 안된다네요
제가 이해해야 하나요
100일 넘게 만나면서 한번도 잔다고 하고 잔 적이 없네요 서로 밤에 인사라도 해주고 자면 참 좋은데일어나서도 일어났다 말도 안하고 연락도 잘 안되고 미치겠네요 제가 이해해야 되나요 진심 밤마다 스트레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