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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덕 후보, 울먹이며 “아들은 제발…”

대모달 |2014.05.31 10:24
조회 58,459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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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5월 30일자「뉴스리뷰」

 

노종면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보도국장 “서울시 교육감에 출마한 고승덕 후보는 오늘 아들 얘기를 하면서 울먹였다구요?”

 

황준호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보도국 뉴스취재팀장 “고승덕 후보가 오늘 기자회견을 하다가 자녀의 이중국적과 병역 의혹에 관한 질문을 받고, ‘잘못을 했으면 내가 책임질 테니, 아들은 건드리지 말아달라’면서 울먹였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사실 또 다른 보수진영 후보 문용린 후보의 관건선거 의혹을 폭로하는 자리였습니다.

 

문 후보가 현직 교육감이라서,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하지 않은 학교에 장학사를 대거 파견해 표적 감사를 하하고, 교장‧교감‧교사에게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폭로였습니다. 녹취록까지 있다고 했는데, 공개는 안 했습니다.

 

고승덕 후보가 여론조사상 1위를 달렸는데 요새 악재가 여러 가지 튀어 나왔고, 또 다른 후보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선거운동 전략을 바꾼 것으로 보입니다.”

 

 

 

 

추천수13
반대수8
베플서투름이|2014.05.31 19:37
교육적으로 가장 안좋은 것이 '방치'죠. 당신이 당신의 자식들에게 했던 바로 그 행위! 만약 정말 이사람만은 교육감이 되면 안될 사람으로 꼽으라 하면, 바로 당신 이겠지요.
베플솔직한세상|2014.05.31 18:39
또 병역 논란에 대해서는 "병역문제는 본인이 선택할 문제" http://reviewstar.hankooki.com/Article/ArticleView.php?WEB_GSNO=10185256 ----------- 서민의 아들들은 병역이 의무인데 왜 고승덕의 아들은 선택일까? ------------- 조회수 튕기기 하시나요? 18시 36분 검색 조회수 3 18시 39분 조회수 3620 6월 1일 5시 53분 조회수 39501 ----------- http://pann.nate.com/talk/3232636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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