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는 21 남자친구는 28입니다.
남자친구는 3개월전부터 공무원시험을 준비했고
3달여간 많으면1주일에 1번 적으면 2주일에 한번봤습니다.
매일보고싶은 제입장에선 정말 남자친구 공부할수있게 최대한 배려해서
만난건데 이것도 많다며 부담이된다고 합니다 .
만날때마다 남자친구집쪽으로 택시타고갔습니다.
거의 일끝나고 남자친구쪽으로 갔기때문에 그시간쯤이면 버스가끊겨 늘 그랬구요 ..
한번 가면 7~8천원..가면 데이트비용은 거의 전적으로 제가부담
제가먼저 만나자할때도있고 오빠가먼저 만나자할때도있었습니다 .
일을하고 바로가도 피곤해도 한번도 피곤하다 귀찮다한적없고 오라고하면 갔습니다
항상데이트는 밥-술-모텔
최근에서 서러움을 말했습니다
오빠한테 섭섭하다고.. 한번을 만나도 제대로 데이트하고싶고
오빠가 다정하게 대해줬음 좋겠다했는데
왜 자기가 노력한건 몰라주고 제생각만 하냐합니다. 저보고 자기는 공부하느라 바빠서
시험보기전까진 안만날려고했지만 제가 보고싶어하고 그러니까
공부하다 흐름끊겨도 절 위해 만나줬다고 왜 자기서운한것만 생각하냐합니다 ..
그리고 자기도 영화보자고 몇번 권했는데 그걸 뿌리친건 저라고..
저는 제가 바라는걸 해줬음 좋겠다해줬는데 자기는 어쨌든 그렇게 노력했는데 왜 몰라주냡니다..
제가 취준생인 남친을 너무 부담스럽게 하는걸까요 제가 바라는게 많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