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한 남학생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오늘 토요일 자율학습을 하다가 반아이들이 음담패설을 지껄이는걸 들었는데요,,
뭐 대충x
"아 X나 ㅅㅅ 하고싶다","아 OO X나 슴가 큼 "등
듣기 엄청 불쾌한 말을 하고는 갑자기 랜덤체팅을 하더군요,,
가슴이 크다느니 하고싶다느니 부터
별 개떡같이 생긴놈들이 막 외모평가 하고
그러다 여선생님들 이름까지 거론하면서 성적인 말들을 해요,,
그걸 듣고 낄낄거리는게 대부분이고
제가이상한건지 저는 재미보다는 수치심이 엄청 느껴지던데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10대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건가요??
일반화로 느껴지셨다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