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양이 처음 입양한 20대 여자사람임
남친도없고 워낙 고양이를 좋아하는지라
엄청 고민하다
친칠라 코숏 믹스를 부평까지가서 입양해왔음♡.♡
입양한가정집에 들어가자마자
똥꼬발랄하게 놀고있었음
천사야 천사
왜이렇게 이쁜건지 ..
전 반나절만에 아들바보가됨ㅜ ㅋㅋㅋㅋ
피곤햇던지 집에오자마자 사료챱챱하고
장난감이랑 10분놀더니 잠듬 ㅋㅋ
친화력 굳굳






옆에와서 이불로장난치나 스르륵...
이제 귀여워서 미칠지도 모름 ㅋㅋㅋㅋ
악 ㅋㅋㅋㅋ
글쓴이 너무 귀여워서 혼자 입막고 소리질럿음 ㅋㅋㅋ

내손을 가지고 이렇게 요로케 놀더니 갑자기 잠듬ㅋㅋ

손을 뺏더니 이포즈 ㅋㅋㅋ
아키야
넌 귀욤귀욤 열매를 몇개나 먹은거냐옹 :*


아 마무리는 어떻게...ㅠ ㅠ
아 우리아들 너무이뿌죠? 팔불출엄마의 아들자랑 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