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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 때릴 수 없었다는 베트남 미녀 복서

미미쨩 |2014.06.01 12:11
조회 437,277 |추천 619

 

 

 

 

 

 

 

 

 

 

 

 

 

 

 

 

 

 

 

 

 

 

 

 

 

 

 

 

 

 

 

 

 

 

 

 

 

 

 

 

한국인 아버지와 베트남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1997년생 베트남 미녀 복서 '트란티 킴 냐온'

 벌써 복싱경력이 10년 이상

 

 

베트남 다수의 언론에서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졌지만 강한 선수다"라고

평가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 열린 '미스 스포츠 2010'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후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트란트 킴 냐온과의 경기에서 진 한 외국 여성 복서는
"링 위에서 마주 보았을 때

너무 예뻐서 도저히 때릴 수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추천수619
반대수21
베플|2014.06.01 14:04
솔직히 이쁨
베플|2014.06.01 16:21
베트남이라 피부 까무잡잡할줄 알았는데 한국이랑 혼혈이라 피부 좀 뽀얗네 이쁘다
찬반|2014.06.02 06:36 전체보기
참나ㅋㅋㅋ 한국남자의 유전자가 대단하긴 개뿔ㅋ 베트남 여자 유전자 없었으면 저렇게 이목구비 뚜렷하지 않고 무쌍에 코 납작하게 나왔을듯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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