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계시의 믿음과 핍박과 시험

김정규 |2014.06.01 16:40
조회 25 |추천 0

 

 

 

 

 

예수님의 사자로 온 이(약속의 목자)가 전해도 듣지도 믿지도 않는 자가 예수님이 다시 오신들 믿겠는가?
종교와 예수님을 빙자하여 돈과 권세를 탐하는 자가 예수님을 믿는 체하나 그 속에는 악독이 가득하다.
지금 신앙 세계의 현실이 이러하다.
하나님의 말씀도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사람의 말을 믿겠는가?

 

나(약속의 목자)는 예수님의 사자로서 예수님의 말씀을 전한 것이지, 내 말을 전한 것이 아니다.
오늘날 목사도 교회도 성도들도 다 끝이다. 이것이 신약의 예언이다.
이 이전 세계는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는다.
인정하시는 것은 계시록에서 말씀하신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뿐이다. 이것이 예언이요 약속이다.

노아 때도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는 인정되지 않았고,
예수님 초림 때도 예수님과 열두 제자 소속 외에는 인정되지 않았다.

 

계시된 말씀과 믿음이 있으면 핍박도 시험도 이길 수 있고, 그런 것들을 문제로 삼지 않는다.
악형(惡刑)도, 희롱과 채찍질도,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도,
궁핍과 환란과 학대를 받고 광야와 산중과 암혈(巖穴)과 토굴(土窟)에 유리하는 것도 믿음으로 이겨 냈다(히 11:35-40). 믿는 자에게는 핍박과 시험이 따른다 할지라도 능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께서 주셨다.

 

우리는 내 몸까지 다 버려도 아까운 것이 없다.
그 대신 새것을 받고 천국을 상속받아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된다.
이것이 참 신앙이다.

할렐루야. 아멘!

 

 


원문 보기:진짜 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