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쓸께요 여기에 글쓸날이 올줄이야..
1살연하와 결혼 신혼 5개월 저번 연휴때문제..
너무나 반반씩 원하는 아내 맞벌이인것도 맞고 다맞아요 육아도 반반하재서 그러자했고 명절때도 시댁에더있음 난리납니다 다맞아요 ㅅㅂ 연휴때도 장인장모 안모시고 놀았다고 저희 부모님 캠핑좋아하시고 싫어 하싶니다. 그래서 다음 연휴에 모시고가자 했더니 어떻게 얼굴한번 안비추냐고 사위가..
무슨 말만 끝나면 반반 반반 맞벌이가 그렇게억울함 관두던가 ....
아 진짜 막말로 집살때 80 %이상 저희부모님 돈들어갔음 자식이라고 받을생각도 없으시고 그럼 모시고 산단 말은 못할망정 좀.. 말로하기도뭐하고 더알아주고 그런게 있어야 하는것 아님?? 아무리 부부라 할지라도 우리부모는 자식을위해 더많은희생을한건 맞지않음? 그러면서 동등한대우를 해달라..??
제 생각이 너무 쪼잔하고 남자답지못하고 좀그런거임? 아무리 돈이다가 아니라지만.. 이것도 웃긴게 여자들도 가만보면 결국 남자 돈보던데?? 아들가진 집은 무슨죄로 돈그렇게 많이하고 며느리눈치나보고 대우도못받고 살아야 하는거임??
그렇게 맞벌이하는게 유세도 이런유세가없고 그렇게 반반을원하면 집값 부터 다반반하던지 결혼비용까지 다 우리집안에서 했으면.. 아 참.. 쪼잔해보일까봐 아직 마눌에게 말은 안했는데.. 내가ㅂㅅ인건지 .... 이거다 이해해주고 살아야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