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에 제대로 발을 딛어 보지 않아서
무엇이 있나 하고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니
명물이라고 조회되는 것이 아주 많이 있네요.
아주 다양한 내용들이라 다 읽어 보지는
못했는데, 주로 식당
소개하는 것이 많이 있네요.
그리고 현대백화점이 잘 꾸며 놨는지
현대백화점에 대한 글이 종종 올라와 있고
그 외에는 로데오 거리가 나옵니다.
압구정에 로데오 거리하면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긴 하죠.
그런데 그 로데오 거리에서 옷가지 한 벌 사 본 적이 없어서 별로 인상에
남는 것이 없습니다.
그야말로 압구정의 로데오 거리하면 각종 다양한 옷을 파는 패션의 신천지로 알려져
있나요?
요즘 신천지 그러면 주위에서 이상한 눈초리를 하고 서로 경계하는 분위기라서
신천지라고 표현하기는 그런데요.
왜 오래 전부터 신천지 라고 하면 새로운 세상을
표현하는 단어로 종종 사용했었는데, 지금은 시대가 흘러 언어 사용에도
조심을 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네요. 압구정에서 그야말로 신세계 즉 신천지와 같은
특징적인 하나를 뽑아보면 뭐가 있을까요?
압구정 명물로 검색을 해 봐도 별로 특징적인 것이 없네요.
단지 땅값이 비싸다는 것을 특징으로 봐야 하나요?
누가 특징적인 것을 한가지 뽑아
압구정을 대표해서 설명하실 분이 계신가요?
압구정으로서의 특징을 살린 것이라야 되겠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주 특별난 영역을 보여 줄 만한 것이 있나요?
그런 것이 있다면 ***의 신천지! 라고 할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