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와 힘겹게 싸우느라 한번도 동물원에 가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거리가 생겼습니다.
이번 문화체험학습에는 대원유통, 대전 성심당, 북천안 요양원에서 물품 및 차량 후원, 그리고 대전
도시공사 오월드 관계자분들의 협조와 한밭대학교 부기즈 1기 봉사단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주
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봉사단 학생들과 만난 건비)
처음 봉사단 형, 누나들을 보자 숙쓰러워하는 표정이지만, 밝은 성격의 건비라 금방 형, 누나 하며 따르게 되는 건비입니다.
( ▲ 출발하기 전 기념사진)
만난지 얼마 안된 아이들은 부끄러운지 표정이 어색합니다.
( ▲ 식사중에 한 컷)
식사하며 아이들과 농담도 하고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친해지는 아이들과 학생들입니다.
( ▲ 처음보는 물개가 신기한 건비)
수족관에서 눈을못떼는 건비입니다.
( ▲ 눈을떼지 못하는 봉사단 학생들과 아이들)
아이들 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 ▲ 늑대를 지켜보는 정훈이)
잠자느라 얼굴을 보여주지않는 늑대가 애석한 정훈이입니다.
( ▲ 맹수우리를 지켜보는 아이들)
뒤쪽에 아이들에게 주기위해 열심히 풍선을 부는 봉사단장 학생입니다.
풍선을 보자 입가에 미소가 만연한 정훈이, 분홍풍선이 정훈이의 발그레한 볼과 비슷합니다.
( ▲ 잠시 쉬는동안 한 컷)
체력이 약한 아이들을 위해 관람도중 자주쉬면서 관람을 하게되었습니다.
( ▲ 곰 우리앞에서 찰칵)
정훈이는 풍선으로 장난치느라 카메라 볼 시간이 없는듯 합니다.
( ▲ 캥거루 동상앞에 해맑은 건비)
유난히 캥거루에 관심을 보이던 건비, 처음으로 보는 캥거루가 정말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 ▲ 미끄럼틀에서)
누나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건비, 건비는 이 날 봉사단 누나를 정말 잘 따랐습니다.
( ▲ 처음보는 새가 신기한 아이들)
이렇게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그동안 기회가 없었다니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 놀이기구가 너무 재미있는 건비)
정말 미소가 해맑은 건비, 놀이기구 삼매경에 빠져있습니다.
( ▲ 대망의 사파리 탐험)
사파리 탐험이 마냥 신기한 아이들, 동물들을 유리창 밖으로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것이 너무 신기한 아이들입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체험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도록 지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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