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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사랑 받고있는 칸 5편

칸이누나 |2014.06.02 20:42
조회 11,910 |추천 50
하루하루 칸이는 인기가 많아지고 있어요ㅎ
칸이누나로써 기분이 업업ㅋㅋ
엄마한테 자랑하고 동생한테도 자랑하고ㅋ
닐리리야ㅋㅋㅋ닐리리야~니나노~~~~ㅋ


무엇을하고 놀았는지 바라만봐도 알수있는...
코에 휴지가 똭ㅋㅋㅋ


무엇을 훔쳐먹었는지 바라만봐도 알수있는 쉬운남자
아랫입술에 밥풀 한테기가 똭ㅋㅋㅋ
이런 쉬운남자같으니라고ㅋㅋㅋㅋ


누나 다리에 두발 올려놓고
끝까지 훔쳐간 과자는 놔주지 않는..
이럴땐 어려운 남자ㅋㅋㅋ후아..식탐왕ㅜ


땅콩을 떼고 인형에 집착하는 집착남ㅋㅋ
눈 떨어지고 코 떨어지고ㅋㅋㅋ
제동생이 칸이 등에다가 인형을ㅋㅋㅋ
땅콩떼면 성격이 차분해진다고 그랬는데
지금이 몇년짼데 랄지맞은 성격은...에휴~ㅜ


저한테 혼나구 엄마다리에 숨어서는...
어쩌라는건지...저러고 있다죠ㅋ


특별출연해준 제동생이랍니다...
군기반장 역할을 하고있죠..ㅋ
그래서 칸이가 안좋아해요ㅋㅋ
근데 칸이는 왜 저러고있을까요..
앞을보라는 걸까요..보지말라는 걸까요?
맘을 알수없는 나쁜남자에요ㅋ


제동생 위에ㅋㅋ
대체 왜 저러는걸까요...
똥꼬 냄시가 날꺼같아요ㅋㅋㅋ
엄마는 옆에서 어이가없어 웃고있어요ㅋ
그와중에 카메라 쳐다보는 너란 남자ㅋ


싫은 누나라도 먹을께 있으면 흔들리는..
갈대같은 남자인가봐요ㅋ
저럴땐 집중력 최고조ㅋ


이번엔 제등에..무거워연ㅜ
냥이처럼 꾹꾹이 할꺼아님 내려왓!!!!!!!!


평상시엔 아빠옆에 절대안가요..
엄마랑 저랑 동생이 집에 없고 아빠만있을땐
친한척하면서 아빠옆에 와서 친한척하며
찰싹 붙어서 살맞대고 자거나..
온가족이 모였을때에는 당연시 아빠옆에 안가지만
먹을게있음 저리 친한척 하지요ㅋ


그모습이 엄만 이뻤나봐요ㅋ
엄마가 이상하게 나왔지만ㅋㅋ
어쩜저렇게도 애틋할까요ㅋ


저러니 칸이의 일순위는 엄마인가봉가...ㅋ
개털이 얼굴에붙는다고 투덜할때도있지만..
엄마는 그렇게 칸이가 좋은가봉가ㅋ
추천수5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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