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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여자 미치겠네요. 사회부적응..ㅠㅠ

ㅡㅡ |2014.06.02 22:20
조회 3,926 |추천 1
26살여자고요20살때부터 1년2개월일해서 모은돈+엄마지원금 으로 대학졸업했는데 인서울초대졸 사립...후에 23살부터 사회생활을 했지만 부적응을 하는바람에 .. 차라리 20살때 있었던 직장에 계속 다녔었었으면 돈이라도 모았을텐데 괞히 대학나온거같아요.. 대학나오는바람에 모아놓은돈도 다 써버리고 그렇다고 대학나온거나 고졸자나 비슷한 연봉받고..그래봤자 140~160사이..고졸이나 초대졸이나 ㅠㅠ이럴거면 대학은 왜 나온건지.. 덕분에 모아놓은돈도 없는 알바생이나 되버렸음.. 직장은 다녔었는데 부서가 봐꼈다던지 사람들이 텃세부려서 제대로 못하고 계속 알바인생으로 돌아가네요..그러다보니 일은 열심히하고 대학생활도열심히 했고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나 모아놓은돈은전부해서 2천만원...ㅠㅠ 근데 집에 대출금이 2천만원임...(사천인데 그정도갚음..)집이겁나못살아요 대학나오고 나서 아빠가쓰러져서.. 차라리 그전에 쓰러지셧으면 대학안갔음. 졸업후 1년뒤 쓰러지심..ㅜ미치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으아아악고졸자엿으면 6천은모았을텐데 세월날려먹고돈날려먹고 하소연할때도없고차라리 맘편히 고졸해서 돈이나 벌걸 괞히 대학나온게 아까워서 알바하면서 사무직면접보러다니다가 알바자리 짤린적도 있네요 최근에.. 아오...ㅠㅠ알바구하는것도힘들고 ㅠㅠ알바를구해도 얼마못하니 ㅠㅠ시급알바 말고 제대로된 알바라도 오래 해야되는데 그것도 아니고 지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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