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생인 남자입니다..
살면서 남들이 누리고 느끼는 사랑같은 감정을 느껴본적이없네요
스마트폰에 연인과의 다정한 사진이 저장되잇다던가.. 떠오르면 설레이는 여인의 번호가 저장되잇다던가.. 는 전혀없고 지인이라곤 남자뿐입니다
뭐 그리적지는않은 나이를살면서 이제는 연애같은건 생각안하고 살지만..
게이가 아닌이상 여자에대한 그리움정도는 느끼기에..
이제는 그런 쓰레기같은 감정들을 버려보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님들은 누군가에게 (가족말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사랑받는 감정을 느껴본적이 잇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