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뜨문뜨문 판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글올리기는 처음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저의지금 최대의고민에 대해 여러 남여분들의 조언을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보시구 경험이잇으시다면 조언부탁드립니다
저에게 는 삼년 거이 1000일다돼가는 남자친구가잇엇습니다 일주일전쯤에 헤어졋구요 헤어진이유는 참으로 황당그자체엿죠 저는 평화롭게 주말을즐기다 제친구랑 남자친구가 연락을 하고잇다는것을알게되엇어요 제남자친구는 제친구에게할말이잇다며 자꾸 만남을권햇고 제친구는 게속거절을 햇더라구요 그걸본순간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랏구 바로 남자애가 따졋습니다 남자애는말하더군요 자신과나와의관계 에대해 생각에 빠졋는데 제최측근이 친구에게 털어놓고 싶엇다라고 전화로 간단히 통화를끈내고 만나서 애길햇습니다 얼마전부터 뜨믄뜨믄 나와 사랑이아닌 정으로 연애를하는기분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앞에서 우는데 어찌할빠를 모르겟더라구요 근데 이 남자애는 매년 이시기에 한번씩이런이유로 이별통보를 해서 사귀면서 매년한번씩 그렇게 두번을 해어졋다 바로 사겻습니다 물론 제가 잡앗구여 암튼..그렇게 생각을할시간을갖자하고 해어지고난뒤 그날저녁 이별통보를받앗고 이별통보후 한번의만남이잇엇을때 저는 아직도 그를너무사랑햇기에 붙잡앗습니다 하지만 그는 안되겟다고 저의손을 뿌리쳣구요 그렇게 이별을 한지 하루가되고 이틀이될수록 잠도없어지고 밥도먹지못해 무려 오키로나...감량을... 참다못해 연락두 하구 알바하는곳애 찾아가봣습니다 그는 처음엔 좋게받아주더니 결국 오늘 또 연락을하개됏는대 이번엔 냉담하게거절하더군요 누가봐도 정땔 사람처럼 그래서 이별이 드디어 실감이나더군요 아직어려서 이런감정이 서툰건지는모르갯지만 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너같은여자를 놓친개 ㅂㅅ이다 차라리 잘됏다 너도 너한테 너만큼잘하는남자를 만나라 하는데 그개 쉽지만은않네요 사귀면서 하루하루볼때마다 심장이 두근거리지않은적이없습니다 저꾸밀 시간과돈으로 남자친구 에대한것만 생각하고 삿구요 친구들도 대단하다 싶을정도로 말이죠 저는 이 남자애가 다시돌아올지 무지궁금합니다 과연애는 다시 제곁으로 후회하구 돌아올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